
다온다자동차유리, 2026년 워크숍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상생 협력 다져
자동차 유리 복원 및 교체 전문 프랜차이즈 다온다자동차유리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2026년 상반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상생으로 뭉친 우리, 깨지지 않는 파트너십’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워크숍은 전국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모여 급변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환경 속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 첫날에는 고객서비스 전문가 박원영 강사를 초빙해 고객 불만 대응 및 서비스 품질 향상 교육이 이루어졌다. ‘고객 불만 대처 자세’, ‘전문가의 문제 해결 스킬’, ‘난처한 상황 대응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사례가 밀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단순한 불만 처리를 넘어, 서비스 회복(Service Recovery) 전략을 활용해 고객 신뢰를 되찾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노하우가 공유되었다.
현장의 고충을 실질적인 대응 매뉴얼로 치환하는 구체적인 토론이 이어졌으며,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날에는 자동차 유리 업계의 최신 동향과 보상수리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보험청구 노하우와 실무 가이드를 공유하며 현장 전문성을 보완했고, 2026년 핵심 전략과제와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브랜드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본사와 가맹점 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본사와 가맹점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다온다자동차유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가맹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브랜드 전문성을 결집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든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교육과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재욱 기자 jwlee0507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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