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온다자동차유리-메타원스, 업무협약 체결…역경매 플랫폼 ‘MOTOPAY’ 협력
이로운넷 = 김재겸 기자
자동차유리 수리·교체 전문 브랜드 다온다자동차유리가 자동차 플랫폼 기업 메타원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메타원스가 개발 중인 자동차용품 역경매 플랫폼 ‘MOTOPAY(모토페이)’와 연계해 자동차유리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다온다자동차유리의 전국 지점 네트워크와 메타원스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자동차 사후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메타원스의 ‘MOTOPAY’는 소비자가 필요한 자동차용품이나 정비 서비스를 요청하면 다수의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는 역경매 방식의 플랫폼이다. 다온다자동차유리는 해당 플랫폼 내 자동차유리 수리·교체 분야에 참여하며, 기존 오프라인 시공 경험과 서비스 역량을 플랫폼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내 서비스 연동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플랫폼은 오는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며, 다온다자동차유리를 비롯한 분야별 전문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될 방침이다.
다온다자동차유리 이재천 대표는 “역경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메타원스와 협력하여 고품질 전문 서비스를 ‘MOTOPAY’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차별화된 사후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다자동차유리는 전국 가맹 네트워크를 보유한 자동차유리 전문 브랜드로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