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다자동차유리, 업계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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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리 수리·교체 전문 브랜드 다온다자동차유리(대표 이재천)는 국내 자동차 유리 수리 업계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성적표지(EPD·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과 서비스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수송,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산정해 공개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이번 인증 대상은 자동차 유리 결점 수리 서비스로, 부품 제조 등 제조 전 단계부터 서비스 제공에 해당하는 제조 단계까지 탄소발자국 등 환경영향 데이터를 산정해 인증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자동차 유리에 작은 스톤칩이나 균열이 생겨 유리 전체를 교체하면 폐유리가 발생하고, 새 부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도 온실가스가 배출될 수 있다. 다온다자동차유리는 자체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수리 공정을 표준화하고, 유리 교체 대신 손상 부위를 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수리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인 데이터로 관리하고 공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전국 가맹 네트워크를 통해 표준화된 수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천 대표는 “이번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다온다자동차유리의 수리 서비스 공정 전반에 걸친 환경성 정보를 국가 공인 체계를 통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입증받은 결과”라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내 정량적이고 투명한 환경정보 공개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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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3사, 모빌리티플랫폼, 보험손해사정사와 함께하는 다온다자동차유리의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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